손흥민 LAFC, 콜로라도와 무승부
2023년 4월 23일, 손흥민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FC는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이번 경기로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손흥민은 중원에서 분투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하고 후반 33분 교체되었다. LAFC는 현재 서부 리그에서 3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손흥민은 올 시즌 2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나 리그에서는 아직 득점이 없다.
야말의 부상 소식, 바르셀로나의 우승 도전
한편, 스페인 프로축구 팀 FC바르셀로나의 18세 신성 라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생애 첫 월드컵을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2023년 4월 23일, 야말은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곧바로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다. 이번 부상으로 야말의 출전 여부는 불투명해졌으며, 바르셀로나는 현재 리그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정후, 다저스전에서 결정적인 한 방
2023년 4월 2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7회에 안타를 기록한 후 후속 타자들의 득점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 반면, 김혜성은 이날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소폭 끌어올리며 팀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국 축구, 북중미 월드컵 기대감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외신들은 한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미국 매체 폭스스포츠는 한국을 20위로 평가하며, 손흥민을 키 플레이어로 지목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있으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팀은 6월 12일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컵에 나선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축구의 스타들이 각자의 리그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손흥민은 LAFC에서 침묵을 지켰지만,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또, 야말의 부상은 바르셀로나에 큰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축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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