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DMZ 지뢰 폭발 사건 북한군 지뢰 가능성 높다고 발표
우리 군은 지난 21일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이번 사건의 현장조사TF 팀장인 권대원 합동참모차장은 28일 언론 브리핑에서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권 차장은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선출된 공직자 1259명의 재산 공개 내역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신규 선출직 공직자 563명, 퇴직 선출직 공직자 586명, 선출직 외의 공직자 110명이 포함됐다.신규 당선자 563명…
중국에서 인공지능(AI) 가상 인물이 등장하는 콘택트렌즈 광고가 논란에 휘말렸다. 광고 속 AI 가상 인물은 "컬러렌즈를 착용했는데 정말 편하다"고 주장하며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현지 누리꾼들은 AI가 실제로 착용감을 평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
스타벅스 코리아의 카드 결제금액이 '탱크데이 프로모션' 사태 이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프로모션은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저질상술 논란을 일으켰다.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이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일평균 카드 결제금액은 사태 이전인 3월 1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시중 은행장들과 만나 가계부채 등 금융 현안을 논의했다.신 총재는 28일 저녁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은행연합회 16개 정사원 기관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
군 당국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이 북한의 지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폭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북한의 지뢰가 원인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군은 추…
스타벅스 코리아의 카드 결제금액이 '탱크데이 프로모션' 사태 이후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은 5·18과 박종철 열사의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유족과 광주시민들의 반발을 샀…
추석 연휴 기간 중 한 휴게소 화장실 앞에 붙은 "남자 화장실. 여성 출입 금지"라는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4일, 스레드 이용자 A씨는 여수로 가는 길에 차가 막혀 휴게소에 들렀다가 촬영한 안내문 사진을 공유했다. 안내문에는 "많은 민원이 빗발…
외교부는 28일 박윤주 1차관이 안드리 베쉬킨 주한우크라이나대사대리를 초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치는 북한군 포로와 관련된 정부의 엄중한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외교부는 이날 발표한 공지에서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명확한 대외 비공식 합의에도 불구하고 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28일 오후,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부캉이'를 직접 보려는 시민들로 북항 친수공원 일대는 북적였다.전국 각지에서 온 방문객들이 친수공원을 찾았으며, 노부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
국회 국방위원회가 28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여 지뢰 추정 폭발사고에 대한 군과 유엔군사령부의 합동 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진성준 국방위원장과 민주당 국방위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등은 이날 육군 25사단 GOP 대대 비룡지휘소를 찾아 합동참모본부…
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법사위는 28일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을 일방적으로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며 항의한 뒤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양평동 주택가에서 흉기로 행인들을 위협한 40대 한국인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신청된 남성 A씨는 전날 오후 3시 45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 건너편 양평동 주택가 인근에서 흉기…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직후, 중국에서 보낸 판다 한 쌍이 미국에 도착했다. 2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6살 수컷 핑핑과 5살 암컷 푸솽은 전세기를 타고 16시간 비행 끝에 미 동부시간 27일 오전 조지아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핑핑과 푸솽은 '페덱스 팬…
집단 괴롭힘에 시달리다 투신을 시도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보호한 학부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확인됐다.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8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8일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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