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군총사령관과 회동하며 이란의 종전 고려사항 전달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25일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파키스탄 군총사령관 아심 무니르와 회동하며 이란의 종전 고려사항을 전달했다. 이란은 미국의 요구에 대한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며, 자신들의 협상 요구를 명확히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은 중재 의지를 보이며, 아라그치 장관에게 신뢰를 표했다. 아라그치는 파키스탄 외교 및 안보 수장들과도 연쇄 회동하며 중재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내홍 및 장동혁 발언 논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중 만난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되면서 '직함 부풀리기' 논란이 일고 있다.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직책이 차관보급이라고 주장하며 반박했다. 이 발언은 당의 공식 사과와 상반되는 내용으로, 내부 혼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국민의힘은 외교 성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 대표의 발언이 언론에 의해 왜곡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광훈, 극우 집회에서 발언 계속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5일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국민이 멍청하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전씨는 법원에서의 재판과 관련된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이 없으면 광화문이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구속 경험을 언급하며 보상금 수령을 예고하기도 했다. 전씨의 극우적 발언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법원은 그에 대한 재판을 계속 진행 중이다.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 단속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보건당국의 특별 단속에서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가 적발된 것과 관련해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반사회적 행태에 대해 엄중히 단죄할 것이라고 밝히며, 위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행정제재를 지시했다. 그는 "혼자 잘 살면 뭔 재미냐"며 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하며, 위반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약속했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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