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가 예수님의 생애를 시로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CGN은 교회 미디어 사역자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또한, 기독교학술원은 2026년 1학기 개강과 함께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

소강석 목사의 예수님 시 연재

소강석 목사는 예수님의 삶을 시로 풀어내는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그는 권위 있는 문학지에서 성경 인물 시를 연재한 이후, 국민일보에서도 예수님의 생애를 주제로 한 시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8편이 게재되었으며, 앞으로 70편 이상을 쓸 계획이다. 그는 예수님의 생애를 수태고지부터 시작하여 죽음과 부활, 승천까지 포괄할 예정이다.

소강석 목사는 시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신비를 문학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감흥을 바탕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시의 고급스러운 문학적 표현과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자 한다.

CGN, 2026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 개최

CGN은 오는 3월 30일 경북 구미에서 '2026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 실습편'을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 미디어 사역자와 봉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선착순 50명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음향, 영상, 조명 등 4개 트랙에서 전문가의 밀착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아카데미는 지역 교회의 미디어 사역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수강생들은 본인에게 필요한 과정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5만 원이다.

기독교학술원, 2026년 1학기 개강

기독교학술원은 3월 5일 2026년도 1학기 개강과 함께 21기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두 명의 신입생이 성결과 순종, 섬김을 다짐하며 입학 서약을 했다. 김영한 원장은 개강 강의에서 성 카파도키아 교부들의 영성을 주제로 강의하며, 개혁 영성의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학기 동안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월례 포럼도 계획되어 있다. 포럼에서는 유신진화론 비판, 바빙크의 계시우위 신앙,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주제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교학술원은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신학적 교육을 제공하고, 그리스도와의 신비적 연합을 추구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마무리

소강석 목사의 시 작업과 CGN의 미디어 아카데미, 기독교학술원의 개강은 한국 교계에서 중요한 교육과 영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