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총연합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1월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기와 함께 ‘심플 처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본질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그는 “복잡한 형식을 걷어내고 예배와 말씀, 기도라는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신년 감사예배에서는 공동회장들이 기도와 성경봉독을 통해 신년의 다짐을 나누었으며, 각 교단의 대표들이 연합과 기도를 통해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동대학교 소셜벤처 창업동아리 성과공유회
한동대학교는 12월 30일 포항시 제1캠퍼스에서 소셜벤처 창업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대학생과 지역 주민이 협력하여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별빛달빛’ 팀은 해양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플레이그라운드’ 팀은 청년 인식 개선 캠페인을 기획했다. 참가 팀들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모델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멘토링 기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구세군, 서울역에서 연말 무료급식 봉사
구세군 한국군국은 12월 28일 서울역 광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말 무료급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가수 김재중과 쉐프 오세득 등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구세군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무료급식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굿피플, 자립준비청년 응원 행사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2월 30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선물이 되는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자립준비청년 165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에세이 발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었다. 굿피플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립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매년 12월 30일을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날로 지정하여 관련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시리아 알레포 폭력 사태 대응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시리아 알레포에서의 무력 충돌로 인해 하루 1만 6천 명이 피난하는 상황을 알리며, 모든 당사자에게 폭력 행위를 중단하고 민간인을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피난민 중 절반이 어린이라는 점에서 그들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주민과 남은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금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다음 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연합과 회복의 의지를 다지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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