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와 연대의 중요성
군포본플란트치과는 지난 12월 31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단법인 성민원에 2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포본플란트치과의 관계자는 “사회복지를 실천해온 성민원과 함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제일교회는 같은 날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2026년을 맞이하며 신앙의 결단을 다짐했다. 담임 권태진 목사는 “2026년은 예수님 안에서 자유하고 승리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무장할 것을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는 약 1천여 명의 성도가 참석하여 권 목사의 손을 통해 안수기도를 받았다.
선교사들의 연합과 비전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는 1월 8일 목양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모여 새해의 사명과 부르심을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효광교회 담임 이욱화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선교사들에게 믿음으로 담대히 걸어갈 것을 도전했다. 김상호 회장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흐름을 분별하고 준비하는 선교사가 되자”고 강조했다.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 준비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는 1월 8일 성산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2일과 3일 이천은광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오범열 목사는 기도를 통해 참석자들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했으며,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민족복음화는 한 번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통치가 미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무리
이처럼 한국 교계는 지역사회와의 연대 및 선교활동을 통해 복음 전파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교회와 사회가 함께 나아가는 길은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지역사회의 복지와 영적 회복을 동시에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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