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9월 18일 경기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금식기념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 가정을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대회장인 김운성 목사(영락교회)는 ‘우리 자신을 먼저 시험합시다(고린도후서 13:5)’라는 제목으로 첫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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