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백세시대에 더욱 두드러진다. 많은 재산과 명예가 있더라도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서울 강남의 한 건물주가 병원에 장기 입원하면서 간병인을 부러워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러나 육신의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혼의 건강이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육신의 건강은 한계가 있지만, 영혼의 건강은 영원하기 때문에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설명된다.
설동욱 목사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던 중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의 한 마을에서 나병 환자 열 명을 만난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들은 세상의 눈으로 보면 끝난 인생들이었지만,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제사장들에게 몸을 보이라고 하셨고, 그들은 깨끗하게 고침을 받았다.
열 명의 나병 환자 중 단 한 명만이 예수님께 감사하며 돌아왔다. 예수님은 그에게 "일어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육신의 건강보다 영혼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설동욱 목사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건강과 믿음의 관계를 강조하며, 영혼의 건강이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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