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 일정 및 진행 방식
8월 7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첫 기도회는 신용백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현장과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기도회는 총 100분간 진행되며, 모든 교회와 기도모임이 참여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정기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느헤미야의 헌신을 본받다
한국교회 국가기도 네트워크는 바벨론 포로 후손인 느헤미야의 헌신을 본받아 남북한의 무너진 영적 성벽을 기도로 재건하고자 한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문이 불타고 백성들이 능욕당하는 소식을 듣고 울며 금식하며 기도한 인물로, 그의 헌신은 한국교회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 이 네트워크는 자유민주주의로 복음통일을 이루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충성된 기도를 통해 조국의 성벽을 쌓아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도의 중요성 강조
에스더기도운동의 이용희 대표는 디모데전서 2장 말씀을 인용하며, 모든 성도가 국가를 위해 기도할 때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대로 국가를 위해 기도하기" 운동의 일환으로 느헤미야 연합기도회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기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회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 방법 및 문의
모든 교회와 선교단체, 기도모임이 이번 기도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첫 번째 금요일 저녁 8시에 연합하여 기도하자는 것이 운동의 핵심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제공된 연락처로 신청하면 된다.
마무리
한국교회는 느헤미야 연합기도회를 통해 남북한의 영적 재건을 위한 기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기도운동은 각 교회와 성도가 한마음으로 모여 조국을 위한 기도를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