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로교회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협약 체결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7월 31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회개운동과 성령운동, 전도운동을 통해 100만 영혼을 구원하고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선 목사는 협약의 의미를 강조하며, 두 기관의 협력이 큰 역사로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이태희 총재는 범교단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세우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경제 회복을 위한 범국민운동 촉구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최근 기고를 통해 경제 회복을 위한 범국민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일부 산업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며, 정부와 국회, 기업, 노동계, 시민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회장은 경기 침체가 통계보다 심각하다고 진단하며, 자영업 폐업 증가와 숙련 인력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노동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승계 시 상속세 유예와 같은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청년층의 신용불량 문제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성황리 개최
태백기독교연합회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제8회 2026 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었다. 이 축제는 민관협력과 교회 연합의 모델을 제시하며, 성시화 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축제 첫날에는 성시 전도 세미나가 열렸고, 다양한 강사들이 전도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백종석 목사는 서산시 성시화 운동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교회와의 연합 전도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전도와 정착, 양육, 훈련의 프로세스가 소개되었으며, 많은 참석자들이 큰 호응을 보였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영화 상영회와 연합예배가 진행되어 많은 이들이 참여했다.
마무리
한국 장로교회와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협약 체결, 경제 회복을 위한 범국민운동의 필요성,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등 여러 이슈가 한국 교계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각 기관과 개인들이 협력하여 한국 사회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더욱 필요하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장로교회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협약 체결, 경제 회복을 위한 범국민운동 촉구,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성황리 개최](https://pixabay.com/get/g0e4544347c3c389ffbd24fe637c5a54e443f27894e1d513f3fb15f63e375ca72d891d63a71d74084ecb0bdf53fc59d69a1686e78547172d4ac751237c2097200_640.jpg)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