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문교회 어린이 축제
제주중문교회는 '꿈꾸는 아이들 축복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린이날의 여운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아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시설과 체험 부스를 준비했다. 첫날인 9일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페이스페인팅,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틀째인 10일에는 미니올림픽이 열리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김민호 목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태아 생명 존중 축제
아름다운피켓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신촌에서 태아 생명 존중 축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태아 생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생일에서 266일을 빼고 수정일을 계산하는 활동을 통해 생명의 시작을 체험했다. 서윤화 대표는 “태아 생명의 소중함과 남녀 모두의 책임감이 중요하다는 목소리를 언론이 균형 있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아대책의 글로벌 비전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26 레디컬' 페스티벌에 참여해 '호프컵'을 홍보했다. 이 행사에서는 취약국가 아동들이 사용하는 비닐공으로 드리블하는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 세대와 복음적 사명을 나누었다. 최창남 회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다음 세대가 '호프컵'의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프컵은 기아대책의 결연아동 축구대회로, 10개국 아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무리
제주중문교회의 어린이 축제와 아름다운피켓의 태아 생명 존중 행사, 기아대책의 글로벌 비전 공유는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기독교 공동체의 연대와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이 필요함을 일깨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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