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이 4일 금리를 인상했다. 이번 인상은 올해 네 번째로, 2월, 3월, 5월에 이어 진행된 조치이다.
중앙은행은 현금 금리를 4.35%에서 4.6%로 올렸다. 평균 규모의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한 경우, 731,000호주 달러에 대해 6.2%의 일반 금리를 적용받는다면, 0.25%포인트의 금리 인상으로 월 상환금이 약 119호주 달러 증가하게 된다.
올해 들어 은행이 네 차례의 금리 인상을 전부 반영했다면, 1월 이후 총 상환금은 약 480호주 달러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