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 내무부 장관인 토니 버크가 발표한 이민 개혁에 대해 바리 캐시디와 제시 맥크론이 논의했다. 제시 맥크론은 전 빅토리아 주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의 전 고문으로 현재 FMRS 자문사의 관리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원네이션이 이민 문제에 대한 내러티브를 어떻게 통제하고 있는지, 그리고 야당인 연합당이 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가디언의 새로운 조사 팟캐스트 시리즈인 '더 포퓰리스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빅토리아 주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시는 노동당의 선거 전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번 주 제시는 토니 바리를 대신해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