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폴린 핸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원네이션 당에서 핸슨만큼이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은 제임스 애쉬비이다. 애쉬비는 원네이션의 주요 고문으로, 당의 언론 회견에서 미디어 출입을 제한하는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원네이션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애쉬비의 배경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PR 전문가로 시작해 큰 정치적 스캔들을 겪은 후, 원네이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정치적 권력을 쌓아왔다.
최근 원네이션은 가스 예약 계획을 포기하고 지나 라인하르트에게 유리한 정책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다. 또한, 핸슨의 딸 리는 태즈메이니아에서 뉴사우스웨일스 원네이션 상원의원과 원격으로 일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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