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외교부 장관 페니 웡은 호주가 국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불법 정착촌과 정착민 폭력을 억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웡 장관은 영국과 달리 서안 지구의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생산된 상품에 대한 무역 금지를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웡 장관은 포괄적인 금지 조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러한 조치가 호주 기업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에 의도치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