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두 번째 연속 공격 포인트
손흥민은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두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이번 경기에서 휴스턴을 2-0으로 제압하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두었다. 손흥민은 전반 47분 안토니오 카를로스의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유도하며 팀에 수적 우위를 안겼고,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후반 37분에도 추가 도움을 기록하며 공식전 4경기에서 1골 5도움을 달성했다. 그는 지난해 MLS에 입단한 이후 리그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의 활약은 LAFC의 공격력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팀의 상승세에 기여하고 있다.
설영우, 프랑크푸르트 이적 임박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세르비아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의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세르비아 매체는 설영우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적료는 약 85억 원(500만 유로)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설영우는 지난 2024년 K리그1 울산 현대를 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이후 2년 동안 80경기에서 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프랑크푸르트는 설영우를 오랜 시간 지켜봐 왔으며, 이적 시점은 오는 6월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설영우의 이적은 한국 축구의 해외 진출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무리
손흥민의 활약과 설영우의 이적 소식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두 선수의 성공적인 경기는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의 경기와 이적 소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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