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두산, 하남시청에 대승
핸드볼 두산이 28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제1매치에서 하남시청을 30-19로 이기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현재 승점 11로 4위에 올라 있으며, 하남시청은 승점 15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두산의 정의경과 조태훈이 각각 8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정의경은 8골 4도움을 기록해 MVP로 선정됐다. 하남시청의 강석주는 2골을 넣으며 통산 200골을 달성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피겨 요정 신지아, 동계체전 금메달 획득
피겨 스케이팅의 신지아가 28일 강원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여자 18세 이하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204.1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신지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유성에게 밀려 2위에 올랐지만, 쇼트프로그램 점수와 합산하여 정상에 올랐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유영이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김현겸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K리그1 FC서울, 개막전 승리
프로축구 K리그1의 FC서울이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개막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서울은 후반 1분 송민규의 선제골과 후반 15분 조영욱의 추가골로 경기를 주도했다. 비록 후반 46분 인천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하였지만,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김기동 감독은 개막전 승리로 선수들의 자신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K리그2 수원 삼성, 최다 관중 기대
K리그2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FC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날 경기에는 약 2만3000여명이 관중으로 예상되며,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 경신될 가능성이 크다. 이 감독은 경기에 대한 긴장감은 없다고 전하며, 선수들과 함께 즐기고 신나는 경기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6연승 달성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로 역전승을 거두며 6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은 현재 승점 61로 1위 한국도로공사를 2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카리, 양효진, 자스티스의 활약으로 이루어졌으며, IBK기업은행은 부상 선수들 속에서도 분전했지만 승리에는 실패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핸드볼, 피겨 스케이팅, 프로축구, 여자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발한 경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각 팀과 선수들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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