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묵상] 별을 보게 하신 약속 > 큐티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큐티게시판

소모임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TOP
DOWN

[창세기 묵상] 별을 보게 하신 약속

본문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세기 15장 6절)."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뒤에도 자식이 없는 자신의 현실을 솔직히 아뢰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브람을 꾸짖지 않으시고 밖으로 이끄셔서 셀 수 없는 별을 보게 하시며 약속을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눈앞의 형편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약속이었지만, 아브람은 여호와를 믿었습니다. 믿음은 내게 확실한 방법과 결과가 보일 때만 갖는 자신감이 아니라, 여전히 부족하고 염려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임을 묵상합니다.

저도 마음에 염려가 생기면 현재의 조건과 계산만 오래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그럴수록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보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더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 오늘은 쉽게 답을 정하려 하기보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방패와 상급이 되어 주신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아직 다 알 수 없는 일도 말씀 앞에 솔직히 아뢰며, 작은 순종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 형편만 바라보며 염려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믿게 해 주세요. 두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순종하게 해 주세요.
2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