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묵상] 승리 후에 붙드는 마음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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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 20절)."
아브람은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뒤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으며, 그 승리가 자신의 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대적을 그의 손에 붙이신 결과임을 들었습니다. 그는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드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어 소돔 왕이 물품을 가지라고 제안했을 때에도 아브람은 세상의 재물로 자신이 부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거절했습니다. 승리와 풍성함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데, 아브람의 선택을 보며 무엇이 내 삶을 붙들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제 수고와 판단을 먼저 내세우지 않고,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한 눈앞의 유익이 있어도 그것이 제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면 분별하며 절제하고 싶습니다. 작은 일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가진 것과 선택하는 일에 정직한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제게 주어진 모든 좋은 결과가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세상의 이익보다 주님을 더 소중히 여기며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아브람은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뒤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으며, 그 승리가 자신의 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대적을 그의 손에 붙이신 결과임을 들었습니다. 그는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드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어 소돔 왕이 물품을 가지라고 제안했을 때에도 아브람은 세상의 재물로 자신이 부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거절했습니다. 승리와 풍성함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데, 아브람의 선택을 보며 무엇이 내 삶을 붙들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제 수고와 판단을 먼저 내세우지 않고,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한 눈앞의 유익이 있어도 그것이 제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면 분별하며 절제하고 싶습니다. 작은 일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가진 것과 선택하는 일에 정직한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제게 주어진 모든 좋은 결과가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세상의 이익보다 주님을 더 소중히 여기며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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