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홍 심화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성범죄 혐의를 받는 이단 교주 정명석의 변호인을 당 윤리위원으로 선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인선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결정할 윤리위원들로 구성된 만큼, 당내에서의 반발이 거세다. 의원들은 해당 인사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으며, 지도부의 인사 실패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장동혁 지도부는 지난해에도 허경영 씨의 최측근을 서울 조직위원장에 임명했다가 철회한 바 있어, 이번 인선에 대한 불만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 의원은 "정명석 변호인은 선을 넘은 것 아닌가"라며 강한 반발을 표명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라고 비판하며, 이번 사태가 당의 신뢰를 더욱 떨어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 중국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베이징에서 중국의 입법 및 행정부 수장을 만나 양국 간의 전략적 협력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양국 간의 우호적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판다 한 쌍의 추가 대여를 요청했다. 또한, 역사 분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리창 국무원 총리와의 만남에서는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며, 새로운 경제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뜻을 모았다. 양측은 한중 자유무역협정 서비스 및 투자 후속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6일 사상 처음으로 45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2% 상승하며 4525.48로 마감, 장중 및 종가 모두 신고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며 각각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5432억원을 순매수하며 시장을 이끌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44억원과 595억원을 순매도했다.
김정은 딸의 이상한 행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아버지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일본 매체에서 "이상한 행동"으로 보도되었다. 이 매체는 김 위원장과 주애가 과도한 스킨십을 나누며 주변 간부들이 당황하는 모습도 전했다. 이 같은 행동은 북한 내부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으며, 부녀 간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졸음운전 교통사고
전북경찰청 소속 故이승철 경정의 영결식이 6일 엄수되었다. 고인은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중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순직하였다.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경찰 300여명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였다. 장례위원장인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고인의 숭고한 사명감을 기리며, 그의 경찰 정신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마무리
오늘의 뉴스는 국민의힘 내부의 갈등 심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 코스피의 사상 최고치 경신, 김정은 딸의 이상한 행동, 그리고 故이승철 경정의 영결식 소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와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개될 상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고자료
[1]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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