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재 목사의 이임과 최현민 목사의 취임
이흥재 목사는 지난 2016년부터 10년 동안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의 대표회장직을 맡아왔다. 이임사에서 그는 성시화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교회들이 협력하여 복음 전파의 사명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현민 목사는 취임사에서 성시화운동이 하나님의 일임을 강조하며, 모든 교회가 연합하여 다음 세대를 회복하는 사역에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
예배는 이흥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최판섭 장로의 대표기도가 이어졌다. 최 장로는 민족복음화 운동의 일환으로 성시화 운동을 통해 행복한 시민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 것을 기도했다. 이후 홀리클럽 회원들의 특별찬양이 이어졌고, 김상복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 운동의 목표가 도시를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것임을 강조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성시화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란에서의 영적 부흥 사례 소개
김상복 목사는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적 부흥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이란에서 예수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이러한 변화가 횡성 지역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목회자들이 전도에 힘쓰고, 교인들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향후 계획 및 행사 소개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는 매년 부활절 전날 '십자가 대행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최현민 목사는 이러한 사역들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사무총장이 본부의 사역보고를 통해 향후 전도전략 세미나와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에 대한 계획을 소개했다.
마무리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는 지역 교회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최현민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성시화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지역 사회의 변화와 영적 부흥을 위해 교회가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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