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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2025년 10월 1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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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 1. 추석 앞두고 탈북민 가족 옥죄는 보위부… 가짜 브로커까지 동원 ▶ 기사요약 최근 북한 일부 지역에서 보위원들이 위장 송금 브로커를 탈북민 가족의 집에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탈북민 가족들의 신고 이행 여부를 시험하기 위한 일종의 ‘떠보기’ 수법으로, 이에 일부 가족들이 걸려들고 있다는 전언이다. 실례로 지난달 중순 청진시의 한 탈북민 가족의 집에 송금 브로커로 위장한 A씨가 찾아왔다. A씨는 탈북한 가족의 이름을 대며 “그가 사진을 찍어와야 돈을 보내겠다 해서 왔다”면서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 가족은 지금까지의 방식과 다른 점에 수상함을 느껴 “우리는 그런 돈 안 받는다”며 A씨를 내쫓았다. 소식통은 “요즘 보위원들이 탈북민 가족들에게 접근하는 것은 추석을 앞두고 탈북민들이 가족에게 돈을 보낸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신고가 거의 없어 보위원들이 직접 떠보기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위원들은 이를 이용해 송금 브로커 체포와 회수한 돈을 사적으로 챙기려는 데 혈안이 돼 있어 탈북민 가족들이 돈을 받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 [ 2025.10.2.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2qZDBT0 ] ▶ 기도제목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 121:5-7) - 최근 북한 보위부에서 위장한 가짜 송금 브로커를 통해서 탈북민 가족 송금을 엄격히 단속하며 처벌하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에 있는 탈북민 가족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가짜 송금 브로커를 보내면서까지 백성들의 돈을 탈취하며 괴롭히는 보위부원들을 주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소서 - 이번 추석에도 탈북민 가족 송금이 안전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탈북민 가족 송금을 통해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일용할 양식과 생필품이 공급되어 복음통일 될 때까지 저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 북한동포 직접돕기운동을 통하여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함께 전달되어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소서 - 명절에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이 때 교회가 탈북민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함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탈북민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2. 2030 청년 사상교육에 총력 다하는 北… 정작 청년들은 ‘싸늘’ ▶ 기사요약 북한이 청년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사상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나 청년들 사이에서는 형식적인 사상 교육에 대한 반감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지난 9월 말 열린 개천시 청년동맹 강연회에서는 북한 청년운동의 역사, 청년동맹원들의 의무와 역할을 비롯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한에 담긴 "청년동맹이 틀어쥐고 나가야 할 3대 과업’이 주요하게 언급됐다. 북한 당국은 청년들의 사상 의식을 끌어올린다는 목적으로 강연회를 조직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청년은 이를 ‘허례허식’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더욱이 배급제가 무너진 상황에서 모든 것을 자력으로 해결하고 있는 청년들은 당국이 아무리 사회주의 사상을 강조해도 이에 진심으로 호응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청년을 체제의 주력 세대로 만들기 위해 국가가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무리 사상을 강조해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 2025.10.2.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buly.kr/FsJHlsf ]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를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호 8:4) - 북한 당국이 청년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사상 교육을 강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력갱생으로 살아온 청년들은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정권이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을 지키기 위해 북한 주민들을 충성심과 사회주의 사상으로 세뇌시키는 것이 아니라, 북한 주민들을 진정으로 섬기며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우선적으로 돌보게 하소서 - 세계 뉴스와 한국 뉴스 그리고 K-POP 등 외부 정보가 계속해서 북한에 유입되게 하셔서 청년들을 비롯한 북한 전 주민들이 남북한 상황과 세계 정세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함으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염원하게 하시고, 북한의 김씨 일가 우상화와 사회주의 사상 교육에 미혹되지 않게 하소서 3. 북한 주민 동원 ‘열병식’ 위성 포착… 신형ICBM 공개할 듯 ▶ 기사요약 북한이 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위성에 포착됐습니다. 열병식 예행연습이 진행되는 평양 사동구역, 일정한 간격으로 도열한 병사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최대 만 3천 명으로 추정됩니다. 옆에는 군용트럭 7~800대도 줄지어 서 있습니다.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을 준비하는 모습인데, 3개월 전부터 준비가 진행돼 왔습니다. 특히 이번 열병식엔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마친 신형 ICBM "화성-20"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언급한 "비밀병기"가 소개될지도 주목됩니다. 김일성 광장에서도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소 8만 명 이상의 주민이 동원될 거로 예상됩니다. 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열병식과 선전 행사로 체제 결속을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거로 보입니다. [ 2025.10.2. KBS / 기사보기 https://buly.kr/4xYIxJb ] ▶ 기도제목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 33:16-20) -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소 8만 명 이상의 주민이 동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님, 북한 정권이 군사력 과시와 우상화 작업을 위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는 것을 중단하고, 극심한 생활고에 허덕이는 주민들의 삶을 우선적으로 돌아보게 하소서 - 대한민국 위정자들과 국민들 모두 현재 남북한이 휴전 중임을 상기하며 국방과 안보 태세를 늦추지 않고 늘 깨어 경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 1. 3년 전 2단계서 멈춘 "전작권 시계"… 임기 내 회복 가능? ▶ 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기념사에서 강조한 "전작권 회복"을 위해서는 모두 3단계의 평가와 검증을 거쳐야 합니다. 전작권은 한국군의 지휘 통제와 감시 정찰 능력, 북한 핵과 미사일에 대한 대응 체계, 동북아 안보 환경이라는 "3대 조건"에서 문제가 없을 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 "3대 조건"의 충족 여부를 3단계에 걸쳐 평가하고 검증하기로 한미는 지난 2014년 합의했고, 2019년에는 1단계 통과를, 2021년에는 2단계 진입을 선언했습니다. 내년에 한두 차례의 한미 연합지휘소 훈련을 거친다면, 2단계 종료는 가능할 전망입니다. "완전임무수행능력"을 따지는 마지막 3단계 "FMC"의 경우, 계획 수립이나 지휘소 훈련의 물리적 일정만 놓고 보면, 2년 이내 완료도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 2025.10.1. SBS / 기사보기 https://buly.kr/DaPR1JL ] ▶ 기도제목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 18:2) - 주님,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올바른 분별력과 통찰력을 주셔서 국가 안보와 국방을 바로 세우는 외교 전략을 펴게 하소서. 이 나라의 안보와 국방을 친히 지켜 주시고,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 정부가 중대 사안인 전작권 전환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의 관점에서 신중하고 올바른 접근을 하도록 관할하여 주소서 2. “기사 1건에 수백만 원”…경제 일간지 압수수색 ▶ 기사요약 호재성 기사를 써주고 한 건에 수백만 원씩 받은 혐의로 또다른 기자들이 수사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서울에 있는 한 경제 일간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소속 기자가 돈을 받고 특정 종목에 대한 호재성 기사를 쓴 혐의 때문입니다. 보도 대상은 주로 코스닥에 상장된 소형주들이었습니다. 주식 거래량이 적어서 기사 몇 건으로도 주가가 영향받을 수 있습니다. 알고 지낸 A 씨가 작성한 보도자료를 거의 그대로 기사로 옮겼고, 기사 1건당 수백만 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혐의가 금감원에 포착된 전·현직 기자는 최소 3명 이상입니다. 기자 신분이었던 만큼 직무 관련성 여부와 상관없이, 회당 백만 원 이상 연간 3백만 원 이상 받았다면 김영란법 위반으로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 2025.9.30. KBS / 기사보기 https://buly.kr/4Qo20uH ]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잠 11:11) - 호재성 기사 한 건당 수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받고 있는 전·현직 기자가 최소 3명 이상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주님, 언론이 공정하고 정직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 이번 일을 통해 언론계가 정화되게 하소서. 부정한 돈과 결탁하여 경제체제와 공정거래를 무너뜨리는 일이 없게 하소서 - 언론계에 있는 크리스천들이 빛과 소금이 됨으로 언론계가 본연의 역할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소서 3. 그림 일대일 전도 양육 세미나, “누구나 쉽게 그림으로 전도해요” ▶ 기사요약 갈수록 전도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최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개발한 미국 새한교회 송상철 목사의 그림전도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미나 주강사인 미국 애틀란타 새한교회 송한철 목사는 2016년 3월부터 성도들을 대상으로 그림일대일 양육을 시작해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한국교회를 비롯해 미국, 중남미,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세미나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그림전도법 교재도 9개 언어로 번역 출판했습니다. “성도들이 전도하려고 하는 노력보다는 먼저 복음을 누려라. 이 복음을 내 복음으로 만들어라. 그거를 흘려보내는 것이 전도다. 의무감으로 하는 교회 성장을 목표로 하는 그런 전도관이고 이거는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행복 천국을 누리는 것이다.” [송상철 목사] [ 2024.5.31. CTS뉴스 / 기사보기 https://buly.kr/NkbS9f ] 《그림 일대일 전도 양육 세미나》 ▶일시: 2025.10.14(화)-15(수) 오후 1시 ~ 9시30분 ▶장소: 에스더기도운동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14가길 5) ▶등록 https://forms.gle/p8RDGajpU4j933W78 ▶ 기도제목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 주님, 이번 그림 일대일 전도양육 세미나(10/14-15)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전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성령의 권능을 받게 하소서. 우리 자신이 먼저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게 하시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에 힘쓰며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전도자로 평생을 살게 하소서 - 송상철 목사님을 비롯한 다섯 분의 강사님을 축복하시고 보호하소서. 세미나를 통해 복음으로 충만케하시고, 우리 평생에 전도할 수 있도록 훈련 받고 세워지게 하소서 - 전국과 세계에서 많은 성도들이 현장과 줌으로 전도 세미나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감동을 주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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