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유도 선수들, 한국 교계 지원으로 성과
지난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캄보디아 전국유도선수권대회에서 캄보디아 유도 선수들이 전원 메달을 획득했다. 왕립군 소속 선수들은 한국인 코치 이승찬의 지도 아래 기량을 향상시켰으며, 한국 교계와 스포츠계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 캄보디아 유도연맹 총감독 마르 봉 비볼은 한국에서 지원받은 국제공인 유도복이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승찬 선교사는 선수들과의 훈련을 통해 캄보디아 유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 선교사 박태연, 러시아에서 구금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33년간 사역하던 한국인 선교사 박태연 목사가 지난 1월 15일 러시아 당국에 의해 체포되었다. 박 선교사는 불법 이주 조직 혐의로 구금 중이며,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박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며, 청원서를 주한 러시아 대사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박 선교사는 은퇴를 준비하고 있었으며, 그의 구금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로 비판받고 있다.
헤니스윗, 7년 만에 디지털 싱글 발매
피아니스트 헤니스윗이 7년 만에 디지털 싱글 '나에게 힘 주시네'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그녀가 겪어온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담고 있으며, 가수 이미쉘이 함께 참여했다. 헤니스윗은 앤비전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으며, 앨범 제작과 기획도 이곳에서 진행되었다. 그녀는 또한 앤비전 소속의 밴드 그룹 ANNTERTAIN US에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HMTC 선교훈련원, 훈련생 모집
호프월드미션은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서울 서대문 HWM선교센터에서 선교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직장인 평신도와 목회자 등 선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0여 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훈련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희망자는 해외 아웃리치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소망교도소 법원 판결, 국가의 배상 책임 인정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소망교도소에 대한 법무부 감사 과정에서 위법한 직무집행이 있었다고 판단하며,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법원은 심동섭 전 소망교도소장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1억 5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중복 감사가 위법하다고 지적하며, 원고에게 불이익이 발생한 점을 인정했다. 그러나 개인 배상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마무리
이번 뉴스에서는 캄보디아 유도 선수들의 성과와 한국 선교사의 구금 사태, 피아니스트의 앨범 발매, 선교훈련 모집, 법원의 판결 등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이러한 사건들은 한국 교계와 국제 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앞으로의 발전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캄보디아 유도 선수들 전원 메달, 한국 선교사 러시아 구금 사태, 헤니스윗 디지털 싱글 발매, HMTC 선교훈련 모집, 소망교도소 법원 판결](https://pixabay.com/get/g9d29106ee3ca6faeb41e848357f4864d0ce95517a8a4a7d56e5923828b772cbabd3318995165248aff79125d1fa4aeb1e9447189c938454f8b6978eb4a9abc46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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