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한국 교계, 아동 권리와 영적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연구 발표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교계뉴스

소모임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TOP
DOWN

이곳의 광고주를 모십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광고효과!

광고문의 : admin@hoju-korean.com

[간추린 뉴스]한국 교계, 아동 권리와 영적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연구 발표

본문

한국 교계, 아동 권리와 영적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연구 발표
Photo by Josh Applegate on Unsplash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 교계에서는 최근 아동 권리와 교육, 영적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연구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월드비전의 학교급식 연구 발표, 한동대 김인중 교수의 포스코 홀딩스 석좌교수 임명,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특별연수, 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의 교역자 세미나 및 체육대회가 그 주인공이다.

월드비전, 아동의 목소리로 학교급식 연구 발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13개국 아동 1,235명이 참여한 학교급식 연구 보고서 『아동의 목소리로 전하는 학교급식: 우리가 선택하는 미래』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아동들이 직접 연구 설계부터 조사와 분석까지 참여하여 학교급식이 아동의 학습, 건강, 존엄, 참여를 지탱하는 핵심 제도임을 강조했다.

연구 결과, 학교급식은 배고픔 해소뿐 아니라 집중력과 출석률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나타났다. 레바논과 같은 국가 차원의 급식 제도가 없는 지역에서는 결식으로 인한 학업 중단과 괴롭힘 사례가 보고되었다. 아동들은 급식의 양과 메뉴, 위생 상태 개선을 요구하며, 다양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조명환 회장은 학교급식이 단순한 식사를 넘어 아동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안전망이라고 강조했다.

한동대 김인중 교수, 포스코 홀딩스 석좌교수로 임명

한동대학교 일반대학원장 김인중 교수가 지난 9월 29일 포스코 홀딩스 석좌교수로 임명되었다. 임기는 2025년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3년이다. 김 교수는 AI 분야의 석좌교수로서 포스코의 기술 발전과 대학-기업 간 연구협력 방안을 기획하고 추진하게 된다.

그는 KAIST에서 전산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6년 한동대에 부임하여 AI 연구와 산업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김 교수는 “AI 혁신의 혜택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연구와 우수한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 기독교 세계관 확산의 장

사단법인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최한 제2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 시상식이 오는 10월 18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180여 명이 신청해 96편의 독후감이 제출되었으며, 15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중등부와 고등부 각각의 지정도서로는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가 포함되었다.

동역회는 기독교 세계관 독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특별연수 개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5년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릉에서 ‘2025 특별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재도약과 연합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한국교회 연합과 부흥을 이끌 영적 지도자로 세워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동역자들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교역자 세미나 및 체육대회

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는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강원 웰리힐리리조트와 횡성군민체육센터에서 ‘교역자 세미나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역자들의 영성과 사명을 새롭게 다지고,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첫날에는 개회예배와 영성회복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에는 다양한 체육 종목이 펼쳐졌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모든 순서가 은혜와 도전,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고자료
[1] www.christiantoday.co.kr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292
[2] www.christiantoday.co.kr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291
[3] www.christiantoday.co.kr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290
[4] www.christiantoday.co.kr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289
[5] www.christiantoday.co.kr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288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
2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8 건 - 1 페이지

한국교회 장례문화와 신앙 교육의 재정립 필요성

한국교회 장례문화의 변화와 신앙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열린 포럼에서는 한국교회의 장례식 문화가 여전히 유교적 전통에 얽매여 있으며, 이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헌수 목사는 장례식을 '부활 천국으로의 환송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

한국교회의 연합과 글로벌 비전, 복음화 운동과 교육의 새로운 지평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복음화의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하고 있다. 이태희 목사는 2027년을 목표로 한 민족복음화 비전을 발표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개, 전도 운동을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엘림재단은 18개국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다문화 사회를 위한 협력을 다짐…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한국과 인도의 현안들

한국과 인도의 종교 공동체가 각각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독일의 종교 간 평등에 대한 논의부터, 한국의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인도의 반개종법 시행에 따른 기독교계의 대응까지, 이들 각각의 사안은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다…

한국교회, 해외선교비 과세 문제 해결을 위한 공청회 개최

한국교회가 해외선교비에 대한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7일 서울 노량진 CTS 컨벤션홀에서 ‘해외선교비 관련 세법 개정 대응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정부의 세법 개정으로 인해 선교비가 증여세 과세 대상에…

감리회 퀴어 신학 조사와 올리벳대학교 캠퍼스 발전, 고귀남 목사 석방 소식

한국 교계에서 최근 여러 중요한 사건이 발생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의 퀴어 신학 관련 조사 결과 발표, 올리벳대학교의 리버사이드 캠퍼스 영구 토지사용 승인, 그리고 고귀남 목사의 석방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한국 교회와 미국 내 교회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

올리벳대학교 영구 토지사용 승인과 한국교회의 국제적 활동

올리벳대학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영구 토지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은 교육시설로서의 장기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가족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한 일과 우크라이나에서 복음을 전하는 이창배 선교사 가족의…

은혜제일교회 문화선교 프로젝트와 여성 목사 안수 논란

은혜제일교회가 문화선교 프로젝트 '매마토2 북콘서트'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성 목사 안수에 대한 찬반 논란이 교계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은혜제일교회 문화선교 프로젝트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은혜제일교회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한국교회, 남북한 영적 재건을 위한 느헤미야 연합기도회 시작

한국교회가 남북한의 영적 성벽을 재건하기 위한 연합기도운동을 시작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한국교회 국가기도 네트워크'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느헤미야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도모임은 각 교회와 선교단체가 연합하여 조국을 위해 기도…

한국 교계, 베네수엘라 긴급구호와 고귀남 목사 석방 소식 전해

한국 교계에서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긴급구호와 고귀남 목사의 석방 소식이 전해졌다. 예장 통합 총회는 기아대책에 5천만 원을 전달하여 베네수엘라 주민들의 생존과 건강을 지원하고, 고귀남 목사는 미국 이민 구치소에서 6개월간의 억류를 끝내고 석방되었다. 이와…

초교파 연합수련회에서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 복음화 다짐

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이 주최한 초교파 연합수련회가 2023년 8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 원주시 문막읍 소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는 한국 전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

[오늘의 뉴스종합] 한미동맹 강화와 기독교적 가치 실현, 폭염 속 나눔의 실천

한국기독인총연합회는 미셸 박 스틸 미국 대사의 대한민국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양국의 협력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에 대해 기쁨을 표하며, 대사의 첫 일정이 기도로 시작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

아르헨티나 미성년자 호르몬 치료 논란과 한국교회 선교사 지원 방안, AI 활용 지침 발표

아르헨티나에서 미성년자 호르몬 치료를 제한하는 법원의 결정이 교계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에서는 선교사와 미자립교회 목회자의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연금복지 모델이 주목받고 있으며, 영국의 기독교 기술 전문가들이 교회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한…

기독교 공동체와 청년 지원 사업, 다양한 이슈 부각

이대호가 첫 CCM 정규앨범을 발매하면서 기독교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또한,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들이 신성모독 혐의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기아대책이 청년 인턴십 사업을 통해 사회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기독교 공동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 성료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가 8월 5일 성남 중원구의 분당 횃불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였다. 기도회 개요 이번 기도회는…

영화와 음악을 통한 신앙의 새로운 흐름과 교회의 재정적 도전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가 국내에서 흥행 중인 가운데, 이 영화는 기독교인들에게 여러 성경적 주제를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국 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예수 세대 투어’가 5만 명 이상의 젊은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

이곳의 광고주를 모십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광고효과!

광고문의 : admin@hoju-korean.com.au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