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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2025년 10월 3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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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도

1.
北 열병식, 신형 ICBM "화성-20형" 공개… 중·러 손잡고 "전략무기 쇼"

▶ 기사요약
북한이 10월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개최한 열병식에서 ‘화성-20형’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하며 “최강의 핵전략무기체계 보유국”으로 선전했다.
화성-20형은 고체연료 기반, 다탄두 탑재가 가능한 차세대 ICBM으로, 미국 본토 타격 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열병식에는 극초음속 미사일·중장거리 전략미사일·초대형 방사포 등도 등장했다.
김정은은 “우리 군대는 적을 압도하는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 우세로써 방위권에 접근하는 일체의 위협들을 소멸하는 무적의 실체로 진화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도, 한국과 미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북한의 이번 열병식 행사는 미국을 향한 무력시위이자, 중국·러시아와의 전략적 공조를 부각하려는 외교 퍼포먼스라는 분석이다.
북한은 열병식을 통해 중·러·베트남 등 사회주의권과의 연대를 과시했다.
[ 2025.10.11.
이데일리 / 기사보기 https://buly.kr/881yx6C ]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시편 20:7-8)

-북한의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김정은은 신형ICBM과 핵·미사일 등 전략무기를 과시하며 남한과 미국 그리고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정권이 의지하고 자랑하는 핵전략무기가 무력화되게 하시고, 핵·미사일 개발이 중단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친히 대한민국의 방패와 보호막이 되어주소서.
-북중러와 한미일 ‘新 냉전’ 구도 속에 북중러가 더욱 밀착협력하며 동맹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자유민주주의 연대가 더욱 강화됨으로 우리나라의 국방과 안보가 잘 지켜지게 하소서.
2.
사면도 뇌물 바쳐야 가능?… 교화소 간부들에겐 돈벌이 기회

▶ 기사요약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대사(사면)’를 단행했지만, 사면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거액의 뇌물 거래가 상납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김일성·김정일 생일, 정권 수립일, 당 창건일 등 정치적 상징의 기념일마다 사면을 실시해왔으며 이를 최고지도자의 은덕으로 선전해왔다.
그러나 실상은 간부들의 돈벌이 기회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에 풀려난 수형자 일부는 가족들이 1년 전부터 안전기관·교화소 간부들에게 많은 액수의 뇌물을 바쳤기에 사면 명단에 오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사면은 3년 이상 복역한 수형자들이 대상이지만, 3년의 형기를 채웠어도 뇌물이 없으면 사면 명단에 오르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열악한 교화소 환경 속에서 수형자들은 최소한의 끼니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고된 노동에 시달려 생존 자체를 위협받고 있다.
때문에 가족들은 풀려날 기회를 사기 위해 집을 팔거나 빚을 내는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실정이다.
[ 2025.10.10.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buly.kr/ESzGHCC ]

▶ 기도제목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이사야 1:23)

-주님, 북한의 주체사상과 전체주의 독재체제 속에 국가 경제가 붕괴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권력을 가진 당 간부부터 일반 주민들까지 생존을 위해 뇌물과 불의가 성행하고 있으며, 전세계 뇌물지수 1위 국가로 발표(2023년)되었습니다.
부패한 정권 아래 생존을 위협받고 압제당하는 북한 주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북한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와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종식되고, 북한 땅에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우선적으로 보살피며 공의와 정직으로 통치할 지도자와 관리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져 어두운 북한 땅에 복음과 자유와 진리의 빛이 비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공의가 북한 땅의 정치, 경제, 사회 모든 영역에 이르게 하소서.
3.
북한 라자루스 그룹, 2025년 가상화폐 2조 7천억 원 탈취… 역대 최대 규모

▶ 기사요약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북한 해킹조직이 2025년에만 약 20억달러(한화 약2조7천억원) 규모의 가상화폐를 훔쳤으며, 이는 역대 최대 피해액으로 2024년의 3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로써 북한이 전 세계에서 훔친 것으로 확인된 누적 피해액은 60억달러(약8조원)를 넘어섰다.
2025년 최대 사건은 2월에 발생한 ‘바이빗(Bybit) 거래소 해킹’ 사건으로, 역대 단일 사건 최대 피해인 약 14억6천만달러가 탈취되었으며 FBI는 북한의 라자루스 계열 조직을 배후로 지목했다.
엘립틱은 또 올해 총 30건 이상의 가상화폐 탈취 사건을 북한 해커들의 소행으로 추적했다.
북한 해커들의 공격 방식은 과거의 기술적 취약점 공격에서 최근에는 위장 채용 및 스피어피싱 등을 이용한 사회공학 공격으로 변화했다.
또한,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식도 여러 번의 믹싱 및 크로스체인 전송, 알려지지 않은 블록체인으로 자금이동 등 한층 고도화된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유엔(UN)과 국제사회는 북한이 가상화폐 탈취를 국가 차원의 주요 외화벌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해킹으로 얻은 막대한 자금은 ‘핵·미사일 개발 자금원’으로 전용하고 있다고 지속해서 경고하고 있다.
[ 2025.10.11.
데일리시큐 / 기사보기 https://buly.kr/EoomFhH ]

▶ 기도제목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 10:10)

-주님, 북한이 올해만 약 20억달러(약 2조7천억원)의 가상화폐를 훔쳤고, 이 돈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핵·미사일 개발 자금원’으로 사용하는 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북한의 이 같은 불법 가상화폐 탈취와 핵·미사일 개발을 막아주소서.
-북한의 가상화폐 탈취로부터 국제 금융시스템을 보호하고 사이버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강력하게 대응함으로 북한의 불법적인 사이버 범죄 행위가 근절되게 하소서.
◈국가기도

1.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 초읽기… 공세 벼르는 여야

▶ 기사요약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 치러지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공수가 뒤바뀐 여야의 격전이 예상된다.
여당인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윤석열 전 정부의 실정을 부각하며 이른바 내란 종식의 완수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번 국감은 윤석열 내란 잔재 청산의 국감“이라며 ”민주당은 전 정부의 불법과 실정으로 망가진 곳을 고치고 개혁을 완성하여 국민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의 실정을 파고들겠다고 강조하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가동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이 민생과 국민의 삶을 살피는 유능한 야당임을 국정감사를 통해서 보여드리겠다.“며 ”국민의 힘 (의원) 107명 모두가 민생 싸움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번 국정감사 기조는 독재를 저지하고 내 삶을 지키는 국감"이라며 "이재명 정권의 위선과 거짓을 끝까지 파헤치는 국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연장선에서 국민의힘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여당에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양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규정 확정 및 총괄기획단 출범 등 체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5.10.10.
연합뉴스 TV / 기사보기 https://buly.kr/H6id1B8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주님,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이루어집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존중하는 마음을 주셔서, 국정감사에 성실하고 정직하게 임하게 하소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바르게 지적되고 교정됨으로 국가 예산이 합당하게 지출되게 하소서.
2.
美 "낙태용 복제약" 승인에 보수 진영 ‘격앙’… 韓 도입 논의는 언제?
▶ 기사요약

미국 FDA가 연방정부 ‘셧다운’ 하루 전날인 지난달 30일 먹는 낙태약 ‘미페프리스톤’의 복제약인 “제네릭”을 승인하자 일부 보수 진영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백악관과 FDA는 이번 승인은 정치적 문제와 상관없이 법 절차를 준수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낙태 반대 단체들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FDA국장이 낙태약의 안전성 검토를 발표한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승인이 이뤄진 점을 지적했다.
낙태반대 단체인 ‘미국의 생명을 위한 학생들(Students for Life of America)’의 회장은 이번 FDA의 승인은 트럼프 대통령직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반(反)낙태 기조를 보여왔고, 2022년 여성의 낙태권을 헌법상 권리로 보장했던 ‘로 대 웨이드’ 판결의 파기를 자신의 공로로 주장해 왔는데,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도층 표심을 의식하여 어떤 입장을 보일지는 미지수다.
낙태약을 둘러싼 공방은 세계적으로 첨예하다.
한국에서는 현대약품이 지난 2021년부터 몇 차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낙태약인 ‘미프지미소’ 품목허가 신청을 했지만 자료보완 요구에 답하지 못하고 결국 자진 철회했다.
최근 이재명 정부는 ‘임신 중지 약물’ 도입을 국정 과제로 확정했지만, 일부 시민·종교단체와 의료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만만치 않아 실제 제도화까지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2025.10.8.
세계일보 / 기사보기 https://buly.kr/DPUiQNu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언 31:8)

-주님,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가 태아 생명을 살리며 낙태를 반대하는 분명한 정책 방향을 정하고 일관되게 실행하게 하소서.
전 세계에 음란과 낙태를 수출하는 전철을 밟지 않게 하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
낙태시술과 낙태약 합법화의 위험성을 알리는 의료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국회와 정부 담당 부처에 전달되어, 국가적으로 낙태를 허용하는 정책과 법안이 막아지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고, 태아는 생명임을, 생명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언론과 미디어가 낙태약의 폐해를 바로 알리게 하소서.
여성의 신체에 과도한 출혈, 복통, 자궁 내막 손상, 불임 등을 유발할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을 주는 낙태약의 실체가 알려지게 하소서.
3.
野 김은혜 "중국인 의료·선거·부동산 "3대 쇼핑 방지법" 당론 추진"

▶ 기사요약

국민의힘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0일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국민 역차별을 막기 위해 "중국인의 의료·선거·부동산 "3대 쇼핑" 방지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우리 국민은 해외에서 건강보험 혜택, 선거권, 부동산 거래 자유가 없는 반면, 외국인 특히 중국인은 제도의 빈틈을 파고들어 의료쇼핑, 선거쇼핑, 부동산쇼핑 중이라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2만원도 안 되는 건보료를 내고 최대 7천만원의 혜택을 받는 혈세먹튀(의료쇼핑), 대출규제 없이 투기 목적으로 집을 사들여 우리 국민들에게 월세를 받는 문제(부동산쇼핑), 중국인이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지나면 한국에 살지 않아도 투표권 행사(선거쇼핑)를 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중국인 투표권 행사는 상호주의 원칙과 비례성에 어긋난다고 비판하며, 민주당이 지방선거 때 중국어로 선거운동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꼬집었다.
또 “정부와 여당은 중국 앞에서 공손하기만 하다.
반중 시위는 혐오라고 호들갑 떨면서 반미시위는 모른척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이 같은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인 3대 쇼핑 방지 3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어설픈 혐오 낙인을 찍지 말고 공당으로서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했다.
[ 2025.10.10.
TV조선 / 기사보기 https://buly.kr/4bipOOH ]

▶ 기도제목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시편 72:1)

-주님, 중국과 관련하여 외교적으로 ‘상호주의’에 어긋난 잘못된 정책들이 바로 되게 하소서.
중국에 대한 편향적인 정책으로 국민들이 역차별받는 일이 없게 하시고, 이로인해 중국에 대한 반중혐오 정서가 퍼져가지 않게 하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올바른 판단력을 주소서.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들이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과 권리를 지키며, 외국인들로 인해 국민들이 피해받지 않도록 합당한 국정운영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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