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의 5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1라운드를 마치고 2라운드 팀 미션에 돌입한다.
1라운드는 유튜브에서 1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경연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는 10월 4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32인의 보이스가 4인 1조로 8개 팀을 구성하여 팀 미션을 진행한다. 이번 미션은 찬송가를 K-CCM으로 재해석하는 것으로, 팀원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목표다.
2라운드에서는 리더로 선정된 8인이 팀원과 미션곡을 선택하며, 무대가 끝난 후 팀 전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올 패스’ 또는 팀원 중 탈락자가 나오는 ‘스톱’이 결정된다. 3라운드 진출 인원은 24명으로 제한된다.
스페셜 멘토로는 가수 노사연이 합류하며, 김조한과 소향 멘토가 보이스들에게 밀착 코칭을 제공한다. 각 팀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담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Team F’는 뮤지컬과 성악의 요소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79하지모’ 팀은 멤버 간 의견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원보이스’ 팀은 4인 4색의 하모니를 기대하고 있다.
2라운드의 결과는 ‘힐링보이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송 이후 음원 서비스도 시작된다. 음원은 방송 다음 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제공된다.
‘힐링보이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CGN에서 방송되며, 기독 OTT 퐁당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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