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한 깊은회개치유 컨퍼런스 개최
지난 7월 22일, 경기 용인시 수지참빛교회에서 '깊은회개치유 컨퍼런스'가 열렸다. MHTM 주최, 참빛가족치유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윤민호 목사와 조태규 목사를 비롯한 여러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조태규 목사는 '제사장의 사명과 축복'을 주제로 설교하며 성경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모든 성도가 '만인 제사장'으로 부름받았음을 상기시키며, 성경을 읽고 지키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린이 전도에 대한 법적 경고 증가
어린이 전도 현장에서 법적 경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수도권의 한 교회 성도가 공원에서 어린이를 전도하려다 '미성년자 유인' 혐의로 기소되었고, 대구에서는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간사가 전도 중 고소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 전도를 위한 합법 원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자발성, 보호자 동의, 비강압성, 공간적 원칙, 종교 선택의 자유를 강조하며 전도 활동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광복절 예배 및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8월 9일 일산 광림교회에서 제81주년 광복절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예배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국민통합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교단과 교회들이 후원금을 모아 대사관을 통해 피해복구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여름성경학교 물품 전달 행사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7월 1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5회 여름성경학교 물품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등 총 65곳에 여름성경학교 물품이 전달되었다. 회원들은 손선풍기, 물총, 물통 등 다양한 물품을 정성껏 포장하며, 다음 세대 사역을 지원하는 데 힘썼다.
초복맞이 치킨 나눔 행사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저소득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 96명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치킨 한마리의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2,087명의 후원자가 참여해 후원금이 모였으며, 어르신들에게 치킨과 음료가 전달되었다.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나눔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준다.
마무리
한국 교회는 갱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어린이 전도와 관련된 법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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