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도운동 '더 라이트'
'더 라이트' 기도운동은 전국 5,679개 중고교에서 기도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6월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김요셉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제이어스와 아이자야씩티원이 찬양을 인도한다. 이 행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BTS 월드투어와 겹치지만, 부산 지역의 크리스천 학생들은 서울로 향해 기도와 연합의 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이치루브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의 협약
에이치루브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 '제라'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모바일 부고장을 통해 조문객이 기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수집된 기부금은 장기기증 활성화 및 이식 대기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준영 에이치루브 대표는 장기기증의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 협약을 추진했다.
교회의 정통성과 선교적 소명 회복
대전에서는 'CGN 퐁당 목회 미디어 포럼'이 개최되어 교회의 정통성과 선교적 소명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제가 다뤄졌다. 이재훈 목사는 교회가 모뉴먼트처럼 굳어져서는 안 되며,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만나는 기쁨으로 정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에는 15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하여 AI 시대에 교회 미디어 전략과 선교의 촉매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한동대와 청년한동의 협력
한동대학교는 졸업생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청년한동과 재학생 장학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학사업 및 멘토링 등을 통해 재학생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청년한동의 대표는 후배들을 돕고자 하는 동문들의 뜻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더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무리
이번 기도운동과 협약 체결은 한국 교계와 사회가 서로 연대하여 기도와 생명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청소년 기도운동과 장기기증 활성화, 교회의 정통성과 선교적 소명 회복, 그리고 교육 지원을 통한 동문들의 연대는 한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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