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컨퍼런스 개최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비전스테이션과 협력하여 제54차와 제55차 킹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남대학교에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대전 오메가센터처치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New Stream, New Revival'로, 강의와 집회를 통해 다음세대의 헌신을 촉구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박재범 부회장과 민호기 홍보대사가 강사로 나서며, 참석자들은 기아대책의 선교 사역을 체험하고 아동결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양학선,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
월드비전은 5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본부에서 양학선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양학선은 10년 동안 월드비전의 지원을 받아 올림픽 체조선수로 성장하였으며, 이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 후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는 "제가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나눔의 가치를 강조했다. 월드비전은 양 선수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아동 후원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조나단 에드워즈 및 C. S. 루이스 아카데미
한국예일대 에드워즈센터와 루이스센터는 각각 조나단 에드워즈 아카데미와 C. S. 루이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조나단 에드워즈 아카데미는 7월 6일, C. S. 루이스 아카데미는 7월 13일에 서울 구로구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이 두 아카데미는 각각 에드워즈와 루이스의 신학적 깊이를 탐구하고, 차세대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젊은이들의 신앙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3040 선교사대회로 이어지는 KWMC의 열기
제11차 세계한인선교대회(KWMC) 폐회 직후, 3040 선교사대회가 퀸즈한인교회와 본 칼리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젊은 선교사들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서로를 격려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서 선교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제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 변하지 않는 지상 대명령'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마무리
기아대책과 월드비전은 각각의 행사와 활동을 통해 다음세대의 선교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청년들이 하나님께 헌신하고, 아동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한국 교계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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