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와 장신대의 협력 체계 구축
한동대학교가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교육, 연구, 행정 전반에서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식은 지난 4월 17일 서울 광진구 장신대에서 열렸으며, 양교는 이미 지난 2월 AI 교육 협약을 통해 협력 관계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교육 공동 과정 운영, 교육 콘텐츠 공유,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등 협력 범위를 대학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양교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동대 박성진 총장은 다양한 교단의 학생들이 모여 있는 한동대의 특성을 강조하며, 장신대와의 협력을 통해 크리스천 혁신 세대를 양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신대 박경수 총장은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AI 플랫폼을 개방하고, 두 기관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부산 수영로교회의 어린이 대축제
부산 수영로교회가 어린이날을 맞아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 앞마당과 교육관 일대에서 진행된다. 교회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한다.
이번 대축제는 올리브 예술단의 오프닝 공연과 인기 유튜버의 특별 공연으로 시작되며, 다양한 테마존이 운영된다. 공연, 놀거리,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수영로교회 교육국은 이 축제를 통해 지역 사회의 가정과 아이들이 교회를 친숙하게 느끼고,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
충남 당진동일교회에서 열린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는 다음 세대 사역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수훈 담임목사는 침체된 어린이 사역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운영 데이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당진동일교회의 ‘놀다가소’ 사역은 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되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여러 목회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마무리
한동대와 장신대의 협력 체계 구축과 부산 수영로교회의 어린이 대축제는 한국 교계가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과 지역 사회 참여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노력들은 교회가 지역 사회와 더 가까워지고, 미래 세대의 신앙을 더욱 견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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