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안수 문제 논의
한국 교단 내에서 여성 안수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한 기고자는 지난 110회 총회에서의 여성 강도권 허락 결의가 성경과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기고자는 남성과 여성의 평등성을 강조하면서도 성경의 창조 질서에 따라 각자의 역할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성의 권한 부여가 성경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번 총회 결의가 각 노회에서 부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정주국제학교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유학박람회에 참가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상담을 진행했다. 정주국제학교는 18년간 중국 명문대에 100% 합격 성과를 기록하며, 중국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수아 교장은 학생들이 중국어를 잘 하지 못해도 기초부터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하며, 유학생활의 편안함을 강조했다.
군선교연합회 감사예배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헌당 30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약 250명이 참석하여 군선교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김삼환 목사는 ‘신비한 복음의 진로’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군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비전2030 결연식을 통해 군선교의 목표를 설정하고 결속을 다짐했다.
고난주간 신앙의 본질 회복 촉구
샬롬나비는 고난주간을 맞아 한국교회가 소비 절제와 이웃 사랑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고난주간이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고 동참하는 시간이라며,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사회적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물질만능주의를 벗어나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할 것을 제안했다.
최종천 목사의 메시지
최종천 목사는 고난과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자들이 주님께 뜻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난이 감격이자 슬픔이 영광으로 이어질 것임을 믿으며, 신앙의 여정에서 바람보다 강하고 부드러운 자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교계는 고난주간을 맞아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군선교와 교육 분야에서의 비전을 모색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각 단체와 개인들이 공동체의 회복과 사랑을 실천하며,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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