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관 미아 레이가 근무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녀의 파트너인 다니엘 바스케스는 가족을 대신해 성명을 발표하며 미아를 "내 인생의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바스케스는 미아가 경찰 업무를 사랑했으며, 그녀가 지역 사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그녀는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소녀였다"며 미아의 아름다움과 친절함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모두가 그녀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SW의 드론 운영팀은 겨울철 동안 평균 20마리의 상어를 감지하고 있으며, 이는 학교 방학을 맞아 공중 감시가 강화된 결과이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드론은 총 1,225마리의 상어를 발견했으며, 이로 인해 360건의 안전 조치가 시행됐다. 이러한 조치에는 수영객과 서퍼를 위한 경고 알람, 물속 대피, 인플레이터블 보트 및 제트스키 배치가 포함된다.
NSW 정부는 이번 통계를 발표하며 "세계에서 가장 크고 진보된 공중 상어 감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드론 운영팀은 총 49,000회의 비행을 기록했으며, 이는 16,150시간에 걸쳐 343,000킬로미터를 커버한 결과이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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