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LG의 경기가 10월 7일 잠실에서 열렸다. LG가 두산을 7-5로 이겼으며, LG의 임찬규가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두산의 최민석은 패배의 책임을 지게 됐다.
KIA와 롯데의 경기는 사직에서 진행되었고, KIA가 12-4로 승리했다. KIA의 양현종이 승리 투수로, 롯데의 김태균이 패배 투수로 기록됐다.
NC와 SSG의 경기는 문학에서 열렸으며, SSG가 NC를 6-3으로 이겼다. NC의 송명기가 패배 투수로, SSG의 김민준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삼성과 KT의 경기는 수원에서 열렸고, KT가 삼성에 9-3으로 승리했다. 삼성의 원태인이 패배 투수로, KT의 소형준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한화와 키움의 경기는 고척에서 진행되었으며, 키움이 한화를 5-3으로 이겼다. 한화의 주현상이 패배 투수로, 키움의 김성진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