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수립
최원준이 KBO리그에서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최원준은 5회말과 7회말에 각각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안타 수를 203개로 늘렸다. 이는 2024년 빅터 레이예스가 세운 종전 기록인 202개를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팬들의 선행에 화답하여 보육원에 후원하기로 했다. 김도영은 자신의 홈런 기록에 맞춰 기부금을 모아 보육원 아이들에게 야구장 관람을 선물한 팬의 사연을 접한 후, 해당 보육원에 후원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6일 소셜미…
LG 트윈스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7-5로 이겼다. 이번 경기는 LG와 두산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로,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LG는 이날 승리로 시즌 77승(1무 63패)을 …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대회 혼합 복식 준결승에 진출했다.이들은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8강전에서 덴마크의 앤더스 린드와 웨일스의 …
KT 위즈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8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KT는 이미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상태에서 성적을 88승 5무 49패로 늘렸다. 반면, 삼성은 83승 3무 55패를 기록하며 2위로…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포스트시즌이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정규시즌 4위와 5위 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로 진행된다.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배찬승의 성장을 언급하며 미소를 지었다. 박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배찬승에 대해 이야기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다녀온 이후 마운드에서 차분하…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롯데는 7일 투수 8명과 야수 8명, 총 16명의 선수들과 면담을 진행한 후 방출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방출된 투수는 정성종, 최충연, 석상호, 박로건, 조경민, 박성준, 손준이, 전하원이며, 야수는 이인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김정환의 은퇴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김정환은 한국 펜싱의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20여 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후학 양성에 나선다.은퇴식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문원재 한국체육…
최혜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투어 챔피언스 클래식 11차전 그린부에서 5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이 대회는 총상금 1억2000만원이 걸려 있으며, 참가 자격은 40세 이상이다. 최혜정은 7일 전남광주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이틀 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7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7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지명한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과 계약금 3억5000만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KIA는 지난달 21일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4강 진출전에 나선다. 한국은 8일 오후 5시 30분(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스름반의 카리스마 아레나에서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뉴질랜드를 74-71로 이기고, 필리…
대방건설이 서울 강서구에서 열리는 '제4회 강서 허준런'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에 개최되며, 대방건설은 대회 기간 동안 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올해 강서 허준런에는 약 4000명이…
포항스틸러스가 포항스틸야드에서 홈경기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포항 측은 7일 포항스틸야드의 종합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부터 홈경기를 정상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지난 8월 8일 포항과 울산의 K리그1 경기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이 있다. 당시 원정…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르면 이달 중 다시 이사회를 개최해 차기 총재를 추천하기로 했다. KBO는 7일 오전 10개 구단 사장이 모이는 이사회를 열고 총재 선임 절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사회는 이달 중으로 다시 이사회를 열어 총재 후보를 정하기로 결정했다.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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