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한국 선수단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29일 배드민턴 경기장과 30일 양궁 컴파운드 및 유도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 차관은 컨테이너 숙소가 있는 가든 피어와 크루즈 선수촌인 킨조 피어를 방문해 선수단을 지원하는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 스포츠 외교와 문화·관광 홍보 거점으로 활용되는 코리아하우스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28일까지 금메달 21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4개를 기록하며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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