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1TV가 단독 생중계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0.0%로 집계되었으며, 수도권에서는 9.7%를 기록했다.
이 경기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19.3%에 달하며, 이번 대회 전체 중계 시청률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을 75대 7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계는 김진웅 캐스터와 김은혜, 손대범 해설위원이 맡았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