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과문 발표
스타벅스코리아는 22일 오후 전국 매장에 공지한 사과문에서 5·18 민주화운동 영령과 유가족, 국민에게 깊은 사죄를 표했다. 스타벅스는 이번 사건이 본사 온라인 사업 운영 중 발생한 잘못이라며 매장 직원들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로 인해 직원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자, 고객들에게 직원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요청했다. 스타벅스는 20일 강남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어 직원 의견을 경청하며 내부 분위기를 수습하고자 했다.
삼성전자 주주단체의 요구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삼성전자의 특별성과급 결정권이 주주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노사가 주주를 먼저 설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22일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주주운동본부는 성과급 규정이 주주총회 의결 사항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삼성전자 노사 협약의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조속히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주주의 뜻을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은 A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김씨 자택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고 함께 있던 거주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김씨와 다른 여성이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주택 밖으로 빠져나왔다.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23일 대구 칠성시장에서 공개 행보를 진행한다. 박 전 대통령은 추 후보와 함께 상인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격려를 받았으며, 이번 공개 유세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무리
이번 주의 주요 뉴스는 스타벅스의 사과와 삼성전자의 주주 요구, 김규리의 자택 침입 사건,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로 요약된다. 각 사건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정치적 및 경제적 여파가 주목된다.
참고자료: 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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