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사퇴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사퇴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느끼며,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방향성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정현의 사퇴는 당내 갈등을 더욱 부각시키며, 국민의힘의 공천 관리에 대한 신뢰도에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불안과 주식시장
코스피는 13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로 인해 3% 이상 하락하며 출발했다. 그러나 5400선을 지켜내며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6% 내린 5412.39로 시작했으나, 이후 하락폭을 줄이며 오전 9시 40분에는 5470선을 오르내렸다. 국제 유가의 급등과 미국 증시의 하락도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사회적 사건과 공공 안전
경기 안산에서는 40대 남성이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흉기를 사용해 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범인은 테이저건을 맞고도 쉽게 제압되지 않았다. 결국 여러 경찰이 삼단봉 등을 동원해 범인을 제압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범인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으며,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의 경제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사태에 따른 신속한 추경 편성을 지시했다. 기획예산처는 3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외부 충격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경은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를 활용해 편성될 예정이다.
중국의 북한행 여객열차 재개
중국 베이징역에서는 6년 만에 북한 평양행 국제 여객열차가 운행을 재개했다. 열차 출발 전부터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고, 기자들이 취재를 위해 모여들었다. 이날 열차는 14시간 후 단둥역에 도착하며, 이후 북한 기관차와 연결되어 평양까지 가게 된다. 이 열차는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주 4회 운행된다.
마무리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적 변화와 경제적 불안, 그리고 사회적 사건이 얽혀 있는 복잡한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경 편성에 착수했으며, 국민의 안전과 경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참고자료
rs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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