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복지연구원은 교회와 지역사회의 복지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교회복지사 및 노인복지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교회복지와 노인복지 분야에 필요한 전문성을 교육하고, 배움을 실제적인 섬김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노인복지상담사 과정은 고령사회에서 증가하는 노년층의 정서적·사회적 필요에 대응하고, 노인을 이해하고 상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노인복지상담사 1급 및 2급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실시된다. 교육 시간은 협의 가능하며, 장소는 인덕원 LDC 비스타워 614호이다.
주강의는 교회복지연구원 설립자이자 하비스트성서대학교 교회복지대학 학장인 조상원 박사가 맡고 있다. 조 박사는 교회복지와 노인복지상담 관련 교육을 통해 교회가 지역사회의 복지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교회복지연구원은 교회복지사와 노인복지상담사 관련 교육을 통해 교회의 복지 사역을 전문적인 실천 영역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돌보는 교회의 역할을 지원하는 취지로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회복지사 및 노인복지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연수과정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교회복지연구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010-9643-6356으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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