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가 가을을 맞아 기도와 신앙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김현승 시인의 '가을의 기도'를 인용하며, 가을에는 기도하게 해달라는 마음을 전했다.
소 목사는 자신의 작사 작곡한 '가을 연가'를 소개하며, 가을의 아름다움과 주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했다. 그는 가을이 신앙이 더 순수해지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시기라고 언급했다.
또한, 삭개오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의 변화를 설명했다. 삭개오는 여리고의 세리장으로 부유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자신의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다고 고백했다. 소 목사는 이처럼 예수님을 만난 후의 변화가 신앙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신앙을 돌아보고 순종적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상처가 꽃으로 피어나고 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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