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 미니스트리 창립 7주년 감사예배
샤인 미니스트리는 지난 5월 28일 서울 광진구에서 창립 7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상훈 목사는 새로운 신간 『예수님과 한 달 살기』의 출간을 기념하며, 신도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감사예배에서는 여러 교계 지도자들이 최 목사의 사역을 격려하며, 복음의 빛을 세상에 전파하는 사명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최 목사는 신간이 현대인들에게 예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I 시대의 정의와 윤리적 질문
AI 기술의 발전 속에서 교회는 기술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박순형 목사는 AI가 누구의 수고 위에 세워졌는지를 묻고, 기술 사용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그는 성경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약한 이웃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고 주장했다.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교회는 그 과정이 공정하고 정의로운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복음주의자들, 신앙 교육의 필요성 제기
캐나다에서는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핵심 교리에 대한 혼란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의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의 기초 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이다. 조사 결과, 많은 복음주의자들이 성경의 권위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따라 교회 내 성경적 제자훈련과 신학 교육 강화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리고니어 측은 이번 결과가 교회가 교육을 강화해야 할 영역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울과 멜리데, 역사적 장소의 중요성
사도 바울이 상륙한 멜리데의 ‘사도 바울의 만’은 현재 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에 세워진 여러 교회와 기념비는 바울의 사역을 기념하고 있다. 이 만은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이처럼 역사적 장소는 복음 전파의 중요한 통로로 작용하고 있으며, 교회는 이러한 장소를 통해 신앙의 뿌리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복음 전파와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변화 속에서 교회가 직면한 도전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도들의 신앙을 깊게 하고, 복음의 진리를 더욱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 교회가 이러한 사명을 다할 때,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빛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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