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원기업, 한동대에 5천만 원 기탁

금원기업 김진홍 대표가 한동대학교에 5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유학생과 가계곤란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금원기업의 후원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며, 누적 장학금은 4억 4,100만 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39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다. 장학금 전달식은 4월 10일 한동대에서 개최되었으며, 김진홍 대표는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을 갖춘 법조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웰다잉 프로그램 ‘2026 리본클래스’ 참가자 모집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4월부터 웰다잉 프로그램 ‘2026 리본클래스’ 기본 과정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며 생명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교육으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웰다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버킷리스트 작성, 장기기증 특강, 유언장 작성 실습 등을 통해 삶의 마지막 권리를 학습하게 된다. 참가비는 저소득층 장기부전 환자의 장기이식 수술비로 사용된다.

샬롬나비, 이란 민주화 촉구

샬롬나비는 이란 내 신정 억압의 종식과 자유민주 수립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미국과 이란 간의 일시 휴전 합의가 이루어진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이란의 민주화를 위해 억압적인 이슬람 신정체제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란 전쟁의 종전 협상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신념과 의지의 중요성

최종천 칼럼에서는 개인의 신념과 삶의 원칙에 대해 다루었다. 삶의 현실이 기대와 멀어지는 순간에도 믿음의 백성은 주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힘든 상황에서도 주님이 함께하고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며, 어려운 시기에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무리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웰다잉 프로그램의 필요성은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국제적인 이슈와 개인의 신념을 다룬 논의는 우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