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국제학교, 부산 벡스코에서 중국 유학 홍보
정주국제학교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에 참가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진 대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중국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부스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정주국제학교는 최신식 기숙사와 한식 전문 조리사가 상주하는 등 학생들의 적응을 돕고 있으며, 5월 9일 졸업식을 기점으로 학교 탐방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 내 기독교인 변호사들, 압박 속에서도 법적 권리 보호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 기독교인 18명이 구금된 가운데, 이들을 변호하는 변호사들이 당국의 압박을 받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와 차이나에이드에 따르면, 변호사들은 의뢰인을 변호하는 것뿐 아니라 변호사로서의 활동 자체도 제한받고 있다. 이들은 구금자들의 가족과 함께 성명을 발표하고, 변호사들의 법적 권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구금된 지도자들을 위한 변호사가 정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브레드 음악대, 사랑받아야 할 아이들을 위한 음악회 개최
4월 25일 경기 평택시 ‘야곱의 집’에서 ‘브레드 음악대’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연다. 이 음악회는 비올리스트 김남중과 피아니스트 황지희, 재즈보컬 고정곤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남중은 아이들의 신나는 눈빛을 기억하며 이번 공연이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주희 단장은 이번 음악회가 하나님의 열심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과정 개설
한동대학교가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개설하고, 품위 있는 죽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죽음 준비 교육의 필요성과 호스피스 이해, 애도 관리 등을 포함하며, 삶과 죽음을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다. 김광 원장은 이 과정이 수강생들에게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하기를 희망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웰다잉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해외 유학 지원과 법적 권리 보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음악회 및 웰다잉 교육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한국 사회에서의 기독교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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