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 브라질에서 역사적인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아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출마하여 승리를 노리고 있다. 플라비우는 아버지의 석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2025년 9월 쿠데타 시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로 인해 그의 정치 경력이 끝났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이번 선거에서 그의 아들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브라질의 정치 상황은 복잡하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승리할 경우 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Tom Phillips 기자는 브라질의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승리가 지역에 미칠 의미에 대해 언급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