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일본에 승리
한국 여자 컬링팀이 2026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일본을 상대로 7-5로 승리했다. 스킵 김은지를 포함한 팀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은 1엔드에서 일본의 점수를 막고 3-3 동점 상황에서 8엔드에서 3점을 따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현재 한국은 덴마크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김시우, PGA 투어에서의 도전
김시우가 미국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대회 마지막 날, 그는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마무리했다. 최근 3개 대회에서의 톱10 기록이 중단되었지만, 전날보다 18계단 상승한 성과를 보였다. 대회 우승은 미국의 몰린 모리카와가 차지했다.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진출
유승은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0점을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15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이며 상위 12명에 들어갔다.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결선에 나설 예정이다.
이나현과 김민선, 스피드스케이팅 성과
이나현이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10위에 오르며 첫 올림픽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37초86의 기록으로 메달권과는 0.59초 차이로 아쉬움을 남겼다. 김민선은 14위를 기록하며 팀의 성과에 기여했다. 금메달은 네덜란드의 펨커 콕이 차지했다.
마무리
한국 선수들은 동계올림픽에서 다양한 종목에서 도전과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하며,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응원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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