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와 SOOP의 협력
서울랜드와 SOOP은 콘텐츠 기반 활성화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시즌별로 인기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팝업 이벤트와 팬 사인회 등의 정기적인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랜드 내 통나무 소극장을 활용한 음악 공연과 팬 미팅 등 현장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컬링 믹스더블의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믹스더블 팀이 첫 경기를 치렀으나 패배했다. 김선영과 정영석 조는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웨덴 팀에 3-10으로 완패했다. 이들은 2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이탈리아 팀과 맞붙게 되며, 이탈리아 팬들의 응원 속에서 경기를 치러야 한다. 김선영은 한국 컬링 선수로서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 만큼,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가 크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적응 훈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026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김준호는 남자 500m 테스트 경기에서 35초39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민선은 여자 500m 테스트에서 39초2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들은 오는 8일 여자 3000m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를 치르게 된다.
충청 유니버시아드 굿즈 출시
놀유니버스는 충청 유니버시아드 전용관을 열고 18종의 스포츠 굿즈를 출시했다. 이번 굿즈는 충청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와의 협약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후드 티셔츠, 모자, 키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시를 기념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스포츠 축제로, 150여개국 1만5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마무리
서울랜드와 SOOP의 협력, 한국 컬링 믹스더블의 도전,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적응 훈련, 그리고 충청 유니버시아드 굿즈 출시 등 한국 스포츠계의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움직임들은 한국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 대회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게 만든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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