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패럴림픽 선수단 결단식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선수단의 훈련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선수단 소개가 이어졌다. 최휘영 장관은 선수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서 약 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LG 트윈스의 우승 각오
LG 트윈스의 주장 박해민은 스프링캠프 중 팀의 2연패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팀이 통합 우승을 달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정상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박해민은 팀의 ‘팀 퍼스트’ 문화를 유지하며 선수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더욱 단단해졌다고 강조하며,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쿠팡의 글로벌 메시지 광고
쿠팡은 미국 NBA 경기 중계 화면에서 '쿠팡은 미국의 수출을 촉진한다'는 메시지를 광고판에 노출했다. 이 광고는 특정 제품을 홍보하기보다는 쿠팡의 글로벌 유통 구조에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미국 시장을 겨냥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특히 LA 레이커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경기에 광고가 노출되어 글로벌 팬층의 관심을 끌었다. 업계에서는 쿠팡의 이번 광고가 미국 판매자와 시장을 염두에 둔 전략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고 있다.
NBA 경기 결과
NBA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덴버 너기츠를 121-111로 이기고 서부 1위를 유지했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4점과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저조한 활약으로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같은 날 뉴욕 닉스는 LA 레이커스를 112-100으로 제압하며 연승을 이어갔다.
마무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G 트윈스의 우승 각오와 쿠팡의 글로벌 광고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선수들의 노력과 팀의 결단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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