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연패 탈출
안양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를 88-73으로 이기며 2연패를 끊었다. 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성현이 20점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10점과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정관장은 2쿼터부터 우위를 점하며 후반에도 계속 리드를 유지했다. 현대모비스는 이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완파하며 1위 수성
남자 프로배구에서 현대캐피탈이 OK저축은행을 3-0으로 제압하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가 17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OK저축은행은 2연패에 빠지며 5위에 머물렀다.
여자농구 하나은행, 신한은행에 대승
부천 하나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76-4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1위를 지켰다.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진안이 17점과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나은행은 2위 청주 KB국민은행과의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출국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국했다.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팀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주목받고 있다. 남자 대표팀은 서승재의 부상으로 완전체 전력을 가동하지 못하지만, 다른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남자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조별리그 탈락
한국 남자 풋살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 풋살 아시안컵에서 전패로 조별리그를 마감했다.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패배하며 A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차전과 2차전에서도 패배하며 연속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프로농구와 배드민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남자 풋살대표팀은 아쉬운 결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와 함께 선수들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스포츠, 프로농구와 배드민턴에서의 성과와 풋살 아시안컵 탈락 소식](https://image.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263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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