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의 후반기 반격 시작
우리카드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의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첫 경기를 치렀다. 시즌 초반 2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렀던 우리카드는 4라운드에서 4승 2패를 기록하며 반격을 시도했다. 박철우 감독대행은 "우리 팀의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선수들에게 집중을 당부했고, 김지한 선수가 선발로 출전하여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삼성화재는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4연패에 빠지게 되어 강도 높은 훈련으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동국, 브랜드로레이 스포츠 아이콘 리더십상 수상
용인FC의 테크니컬 디렉터 이동국이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브랜드로레이 어워드에서 스포츠 아이콘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브랜드 가치와 리더십을 인정받은 개인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동국은 한국 축구와 동료들,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다음 세대가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험을 나누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조훈현과 유하준의 특별 대국
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 9단이 30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신동 유하준 초단과 특별 대국을 펼쳤다. 유하준은 조훈현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한 바 있으며, 이번 대국은 두 기사의 세대 간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조훈현은 대국 후 유하준에게 "제2의 신진서가 될 수 있을지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23회 장애인동계체전 폐막
강원도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30일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윤지가 4관왕에 오르며 MVP로 선정되었고, 강원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김윤지는 "앞으로 이어질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하계체전에서 수영 선수로도 활약하는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
여자 프로당구 챔피언십에서 김가영과 피아비 탈락
여자 프로당구 LPBA의 간판 선수인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가 챔피언십 8강에서 각각 탈락했다. 김가영은 정수빈에게, 피아비는 임경진에게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LPBA 챔피언십의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었다.
마무리
오늘의 스포츠 뉴스에서는 우리카드의 반격, 이동국의 수상, 조훈현과 유하준의 대국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앞으로의 경기와 대회에서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우리카드 반격 시작, 이동국 글로벌 리더십상 수상, 조훈현과 유하준의 특별 대국](https://image.newsis.com/2026/01/08/NISI20260108_0021120488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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