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이탈리아 출국
3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한국 선수단 본단은 빙상 종목 선수 38명과 썰매 종목 선수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단은 이탈리아에 도착한 후 시차 및 환경 적응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 개막하며, 한국은 93개 국가와 함께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선수단의 기수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박지우가 맡는다.
당구 여제 김가영과 캄보디아 특급 피아비 8강 진출
프로당구에서 '당구 여제' 김가영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가 LPBA 챔피언십 8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29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16강에서 오수정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피아비도 이지은을 제압하고 8강에서 임경진과 맞붙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30일 PBA 32강과 LPBA 8강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축구 국가대표 오현규, 양현준, 설영우가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헹크의 오현규는 말뫼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양현준은 셀틱에서 선발로 출전해 위트레흐트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반면 황인범은 페예노르트의 탈락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는 2월 19일과 26일에 개최된다.
중국 축구, 부정부패 혐의로 73명 영구 퇴출
중국 축구협회는 승부조작 및 부정부패 혐의로 73명을 영구 퇴출했다. 이들 중에는 리톄 전 감독과 천쉬위안 전 협회장이 포함되며, 이들은 뇌물 수수 혐의로 각각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조치는 축구계의 규율 강화를 위한 반부패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KBO리그 베테랑 감독들의 간절한 시즌 준비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이강철 KT 위즈 감독,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계약 마지막 해를 맞아 스프링캠프에 임하고 있다. 세 감독 모두 자신의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성적에 따라 재계약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김경문 감독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재계약을 위해 반등을 노리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롯데의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마무리
한국 선수단의 동계올림픽 출국과 여러 스포츠 종목에서의 성과 및 이슈들이 주목받고 있다. 각 스포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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